직원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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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경력 유학 컨설턴트 이직, 어때요?

[인터뷰] 이디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김샘 차장, 최정아 과장

 

경력직 이직을 준비할 때는 첫 취업과 달리 나이나 경력에 대한 부담 등 다양한 고민이 따르기 마련이죠.

 

하지만 edm에듀케이션에서는 그런 걱정 없이 각자의 역량을 인정받으며 일할 수 있답니다. 정년까지 근무하는 분들부터 경력단절 워킹맘까지, 다양한 배경의 구성원들이 활발히 일하고 있고요. 이러한 경력직 구성원들의 우려에 응하듯 독서모임, AI 교육, 해외 연수 등 체계적인 내부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입사 전에는 걱정이 앞섰지만 입사 후 걱정 없이 만족스럽게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는 edm에듀케이션의 김샘님과 최정아님의 이야기, 지금 소개합니다.

 

 

 

(왼쪽부터) 최정아님과 김샘님

 

 

Q.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 소개 간략히 부탁드립니다.


김샘 님: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강남 정규유학팀에서 근무 중인 김샘 차장입니다. 입사한 지는 어느덧 만 3년이 되었어요. 이전에는 타 유학원에서 여러 해 동안 다양한 유학 케이스를 다루며 경험을 쌓아왔고, 이곳에서는 영어권 국가로의 대학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컨설팅을 제공하며 비자 업무 등 전반적인 유학 절차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최정아 님: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강남 어학팀 최정아 과장입니다. 2024년 6월에 입사해 약 1년이 되었어요. 동종 업계에서 약 8년간 미국, 캐나다, 호주, 영국, 뉴질랜드, 필리핀 등 영어권 국가의 성인 어학연수 및 주니어 캠프/연수 상담을 담당해왔고, 현재는 edm에서 어학연수 컨설팅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Q. 입사 전 edm은 어떤 이미지였나요? 실제로 입사를 해보니 달라진 점도 있었는지 궁금해요.


최정아 님: 제가 생각했던 edm은 매년 성장하는 회사이자, 젊고 밝은 이미지를 가진 곳이었습니다. 특히 코로나 시기에도 유학 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 피해를 최소화하며 해외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모습이 인상 깊었고, 그래서 학생들을 잘 케어해 주는 회사라는 인식을 강하게 갖게 되었어요.

 

김샘 님: 저 역시 edm은 외부에서 보기에 ‘젊고 체계적인 유학원’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어요. 하지만 그렇다 보니 주로 신입을 위주로 채용한다는 인식이 있어서 경력직 입사가 쉽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막상 입사해보니 이전의 제 생각이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는 걸 느꼈어요. 젊은 직원들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경력자나 워킹맘, 그리고 정년까지 근무하신 분들도 있어서 조직이 훨씬 다양하고 안정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이 사실이 저에게 큰 안정감을 주었죠.


또한 다른 유학원은 소규모로 운영되기 때문에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edm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팀 중심의 운영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느꼈어요. 예를 들어, 학생 관리 방식이 정교하고, 어학/조기/정규유학 등 세부 팀으로 나뉘어 있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구조예요.

 

 

Q. 특별히 정아님께서는 면접 때의 경험이 입사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지셨다고 들었어요.


최정아 님: 맞아요. 면접 때에는 체계적으로 준비된 면접 안내문을 보고 ‘정말 준비된 회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면접을 진행해 주셨던 이사님과 팀장님께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면접을 통해서 회사에 대한 부분을 더 많이 알 수 있었고, 회사 비전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는 ‘이곳에서 꼭 일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최종 합격 후 출근을 준비하던 중 피플팀에서 보내주신 서프라이즈 케이크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긴장감을 달래주는 따뜻한 선물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회사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더 커졌어요.

 

 

 

 

Q. edm에 입사하시면서 특별히 기대했던 부분이 있을까요?


김샘 님: 경력직으로 edm에 입사하면서 새로운 환경에서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최정아 님: 저 역시 전문적인 스텝 트레이닝을 통해 유학 컨설턴트로서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었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두 분 모두 edm의 전문적인 체계를 말씀해 주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나요?


김샘 님: edm에는 주기적인 내부 교육 시스템이 잘 마련되어 있어요. 덕분에 커리어 측면에서는 상담 스킬뿐 아니라 전체 유학 프로세스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고, 조직문화 측면에서도 협업과 공유가 잘 이루어져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최정아 님: 저 역시 edm의 가장 큰 차별점은 ‘팀 조직문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을 위한 동기부여를 해준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고, 부족한 부분은 학습을 통해 채워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많은데요. 


예를 들어, 정기적인 독서 모임, ‘7 Habits’ 교육, 챗GPT 활용 교육 등 유학 컨설턴트로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학교 정보나 비자 이슈와 같은 중요한 사항도 직원들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어요. 이러한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학습 환경 덕분에 자연스럽게 커리어가 성장할 수 있다고 느낍니다.

 

 

Q. 경력직으로 입사해 잘 적응하고 계신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시간을 돌려 입사 지원을 고민하고 있던 나에게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다면 어떻게 말씀하시겠어요?


김샘 님: 저는 아이를 출산한 후 경력 단절을 경험하고 있었고, 코로나 직후라 이직을 하기에도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시기였다 보니 '내가 적응할 수 있을까?', '경력직으로 입사하기 어려운 곳 아닐까?'라는 걱정도 많았죠.

 

유학 컨설팅은 결국 ‘사람’의 일이기 때문에 지원을 할 때도, 일을 할 때도 ‘당당하고 진심 어린 태도’를 갖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그때의 나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은 절대 헛되지 않았고, edm에서의 경험은 그 경력을 더 빛나게 해줄 거야.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너의 장점과 의지를 믿고 당차게 도전해봐!”

 

 

최정아 님: 입사 전에는 ’edm유학센터는 젊고 신입 컨설턴트만 채용하는 것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었어요. 당시 저는 30대 후반이었기 때문에 지원이 가능할지 망설여졌던 것도 사실인데요.


막상 입사해 보니 직원 대부분이 8년 이상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이었고, 20대부터 50대 후반까지 정말 다양한 연령대와 경험을 가진 선후배들이 함께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과거의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요.

 

“유학 컨설턴트로서 입지를 더 탄탄히 하고 앞으로 더 성장하는 ‘나’를 기대한다면, edm유학센터에 더 일찍 관심을 갖고 지원해 보길 바라!”